언더우드의 기도시 > 힐링포엠

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힐링포엠



홈  >  커뮤니티  >  힐링포엠

언더우드의 기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작성일19-02-15 11:31 조회2,709회 댓글0건

본문

언더우드의 기도 중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자신을...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한국 이름 '원두우'라는 이름을

고종황제로부터 받은
미국인 선교사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연세대학교 설립자로 알려진
바로 그분입니다.


성공한 이들이 꼽는
최고의 성공 요인은

'긍정'

이라고 합니다.


긍정은
감사의 습관에서 옵니다.

감사는 멀리 있는
복(福)을 
불러들이고
없는 복도 새로 짓습니다.

언더우드의 시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치유에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