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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쓴 『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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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작성일18-11-06 10:40 조회2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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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딸로 태어난 건 나에게 내린 가장 고귀한 축복이야.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운명이야.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딸들은 이미 '엄마'라는 운명을 만난 귀한 존재들인 거야.”

-딸 


“생애 단 한 순간이라도 널 향한 나의 사랑이 멈춘 적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어. 
너의 등 뒤엔 언제나 엄마가 있을게”

-엄마 



『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은 태어나 ‘서로’라는 운명을 만난 엄마와 딸의 시와 그림을 담은 힐링 에세이다. 모녀는 어느 날 갑자기 닥친 교통사고를 계기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확인하며 대화 형식으로 시와 에세이를 공동 집필했다. 변함없이 서로의 치유자가 되어주길 약속하며, 세상 모든 엄마와 딸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소망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소개>


엄마 강지윤


22세에 결혼해 유산의 아픔을 여러 번 겪은 뒤 27세에 딸 주연을 낳았다. 
수많은 마음을 한 마디에 넣을 수 있는 시의 매력에 빠져 94년도에 ‘가을사랑’으로 월간문학에 등단해 시인이 됐다.
이후 어렸을 때부터 극심했던 우울증에서 자신을 건져내어 심리상담전문가가 되었다. 자신처럼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해 『나의 눈물과 마주하는 용기』,『흔들리는 나이, 마흔』 등 9권의 심리치유서적을 집필했다. 


 주연


17세에 고등학교 자퇴 후 21세부터 대학생활 동안 
소설 『데미엔젤』, 『세 쌍의 날개』, 『첫 번째 신』 등 5권을 
집필 및 출간했다. 
유년기의 상처를 보듬어 준 엄마를 통해 불안을 극복한 다양한 경험을 거쳐 
지금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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